엑소 디오, 실내 흡연으로 과태료 처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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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디오, 실내 흡연으로 과태료 처분 받아
  • 한국면세뉴스
  • 승인 2023.09.0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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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디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엑소 멤버 디오(30·본명 도경수)가 실내 흡연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도경수 실내흡연 과태료 처분 받았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앞서 지난 8월 엑소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자체 콘텐츠 영상 속에서 디오가 실내 흡연을 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 속 디오는 MBC '쇼! 음악중심' 대기실에서 스태프들과 옷매무새를 가다듬는 도중 코로 연기를 내뿜고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디오의 실내 흡연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관련 민원이 제기됐고, 마포구보건소는 디오의 방송사 건물 내에서의 흡연은 금연구역 위반 행위로 당사자 및 소속사가 니코틴이 없는 전자담배를 사용했다고 소명했으나 이를 입증할 수 없는 상황이라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디오는 "공인으로서 앞으로는 성실히 법을 준수하겠다"고 했다.

한국면세뉴스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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