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23 AW 한층 더 세련된 콰이어트 럭셔리 남성복 선보여
상태바
H&M, 23 AW 한층 더 세련된 콰이어트 럭셔리 남성복 선보여
  • 이수빈
  • 승인 2023.09.14 13: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H&M 남성복이 새롭게 선보이는 가을 패션은 지속적으로 인기 있는 '콰이어트 럭셔리’ (조용한 럭셔리) 트렌드를 담아 프리미엄 패션 아이템들과 같은 사토리얼 슬릭니스 스타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은 톤 레이어로 스타일링된 시대 초월의 과도기 패션을 바탕으로 미니멀하고, 정밀한 형태를 연출한다. 실루엣은 한층 더 선명한 느낌으로 편안함과 자신감을 실어준다. 화이트, 그레이, 블랙, 베이지, 브라운 등 얼씨 뉴트럴로 구성된 은은한 색상의 팔레트 질감으로 섬세한 변화와 소재의 촉감에 중점을 뒀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롱 울 코트, 숏 울 블루종 재킷, 더블 브레스티드 블레이저와 한층 더 스마트한 버전의 클래식 레더 바이커 등이 있다. 

고급스러운 느낌의 니트웨어는 뉴 스테이트먼트 아우터로 스타일링할 수 있고, 테일러드 울 팬츠와 루즈핏 진이 조화를 이룬다. 라지 토트백, 헤비 니트 스카프, 청키 로퍼 등 액세서리는 분리되면서도 임팩트가 있어 세련된 감성을 한층 더해준다.

사진 H&M

이수빈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더보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