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천천 실종 여성 사흘째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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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온천천 실종 여성 사흘째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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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9.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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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부산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온천천 물살에 휩쓸려 실종된 50대 여성을 찾으려는 수색작업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최초 실종 장소인 부산도시철도 1호선 온천장역 인근에서부터 온천천 하류가 연결되는 수영강 입구까지 5.3㎞ 구간에 147명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수색 작업은 모두 4개 구간으로 나눠 진행되며 소방헬기 등 장비 12대도 투입된다.

지난 20일 오후 6시 1분쯤 온천장역 하부 온천천에서 교각에 매달린 50대 여성이 거센 물살을 이기지 못하고 실종됐다. 연합뉴스

한국면세뉴스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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