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별미 맛보고 가세요"…배달의민족, 24일까지 용산어린이정원서 별도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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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별미 맛보고 가세요"…배달의민족, 24일까지 용산어린이정원서 별도 부스 운영
  • 김상록
  • 승인 2023.09.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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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이 전국 팔도의 중소상인 먹거리 상품을 선보인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먹거리 홍보 축제인 '용산어린이정원 팔도장터' 행사에서 배민 전국별미 상품 및 지역 상생활동을 진행한다.

'용산어린이정원 팔도장터'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 농축수산물 홍보 행사다.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 제수용품 등을 비롯해 전국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팔도 농축수산물 판매관에서는 농축수산물 대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번 팔도장터 행사에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우수 상생기업 사례로 참여한다. 행사장 부스에서는 지역 특산물·먹거리 주문배송 서비스 ‘배민 전국별미’ 서비스를 소개하고, 지역 먹거리 상품을 시식할 수 있는 코너도 운영한다.

‘배민 전국별미’는 우아한형제들이 유통망을 확보하기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지난 2020년 10월 론칭한 서비스다.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먹거리나 특색 있는 지역 맛집 메뉴를 국내 1위 배달앱인 배달의민족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배민 부스에서는 배민문방구 친환경 문구용품 증정, 캡슐뽑기, 풍선 증정 등의 이벤트를 비롯해 우아한형제들의 지역사회, 소상공인 대상 주요 상생 활동도 전시된다.

우아한형제들 가치경영실 김중현실장은 "지역 먹거리를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 분들의 판로 확대 기회가 될 수 있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서비스와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우아한형제들 제공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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