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충청남도·천안시와 '설비증설투자' 협약
상태바
롯데웰푸드, 충청남도·천안시와 '설비증설투자' 협약
  • 박성재
  • 승인 2023.10.19 14: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롯데웰푸드는 충청남도·천안시와 빙과 설비증설투자 관련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18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박경섭 롯데웰푸드 생산본부장, 윤치영 롯데웰푸드 천안공장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신동헌 천안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롯데웰푸드는 18일 충청남도·천안시와 빙과 설비증설투자 관련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박경섭 롯데웰푸드 생산본부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신동헌 천안부시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18일 충청남도·천안시와 빙과 설비증설투자 관련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박경섭 롯데웰푸드 생산본부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신동헌 천안부시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웰푸드는 충청남도·천안시와 협조관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롯데웰푸드는 천안공장에 약 2220억원을 투자해 2026년까지 공장 증축과 빙과생산설비 증설을 진행한다. 공장 증설이 완료되면 약 110명의 신규고용이 창출되고 지역인력 우선채용을 진행한다. 또 ESG경영에 맞춰 태양광∙CO2 냉매를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 설비도입을 통해 탄소배출을 줄인다.

1996년 완공된 롯데웰푸드 천안공장은 구구콘과 빵빠레 등 빙과류와 마요네즈와 케첩 등을 생산하는 식품류 ∙유지류를 생산하는 공장이다. 

박경섭 롯데웰푸드 생산본부장은 “천안공장 증축과 증설을 계획대로 진행해 충청남도 그리고 천안시와 지역상생하는 롯데웰푸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사진 롯데웰푸드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더보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