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고단백 스낵 ‘닥터유 단백질칩’ 2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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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고단백 스낵 ‘닥터유 단백질칩’ 2종 선봬
  • 박성재
  • 승인 2023.11.0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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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고단백 스낵 ‘닥터유 단백질칩’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닥터유 단백질칩은 콩을 주원료로 한 달걀 2개 분량의 식물성 단백질 12g을 함유하고 있으며, 오리온만의 특수공법을 적용했다. 단위 중량당 가격도 기존 단백질 스낵 제품 평균 대비 50% 저렴하다. ‘버터구이 오징어맛’ ‘칠리살사맛’ 2종으로 선보인다.

오리온은 최근 식품업계에 불고 있는 ‘단백질 트렌드’와 더불어 간식 하나를 고를 때도 맛과 영양에 가성비까지 고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는 데 착안해 기존 바, 드링크, 파우더에 이어 단백질 스낵을 개발하게 됐다.

올해로 출시 15주년을 맞은 닥터유는 ‘맛있는 건강’을 콘셉트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면서 올해 10월까지의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9% 늘어나는 등 국내 대표 식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만의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맛있는 건강을 추구하는 닥터유 제품군을 지속 확장하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오리온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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