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5년차 이상 직원 대상 희망퇴직 실시…창사 이래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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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5년차 이상 직원 대상 희망퇴직 실시…창사 이래 처음
  • 한국면세뉴스
  • 승인 2023.11.2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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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11번가는 27일 넥스트 커리어(Next Career)를 준비하는 구성원을 지원하고 회사의 성장을 위한 차원에서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공지했다. 회사는 직원의 자발적 신청을 기반으로 운영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희망퇴직 대상은 만 35세 이상 5년 차 이상 직원이며 다음달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희망퇴직 확정자는 4개월분 급여를 받게 된다.

11번가 관계자는 "이번 희망퇴직 프로그램 시행으로 보다 효율적인 조직과 견고한 인적 구성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한국면세뉴스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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