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선천성 심장병 완치 어린이 초청행사..."31년간 6천명에 새생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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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선천성 심장병 완치 어린이 초청행사..."31년간 6천명에 새생명을"
  • 박주범
  • 승인 2023.11.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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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지난 28일 사회복지법인 한국심장재단과 함께 서울 오뚜기센터에서 개최한 ‘오뚜기의 사랑으로, 새 생명 6천명 탄생 기념행사’를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뚜기가 지난 28일 사회복지법인 한국심장재단과 함께 서울 오뚜기센터에서 개최한 ‘오뚜기의 사랑으로, 새 생명 6천명 탄생 기념행사’를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오뚜기와 관계사의 후원으로 수술을 받은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와 가족들을 비롯해 임직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오뚜기는 6000번째 완치 어린이 박서원(6세, 여)에게 순금 8돈으로 만든 오뚜기 모형의 메달을 증정했으며, 오뚜기와 관계사 임직원들의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 5500만원을 한국심장재단에 전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사업은 오뚜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를 향한 함태호 명예회장의 사랑에서부터 출발해 31년째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1992년 한국심장재단과 결연을 맺은 오뚜기는 지난 31년간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사업’을 통해 6013명(2023년 9월 기준)의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다.

사진=오뚜기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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