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고교 급식 반찬서 벌레 나와…일주일 사이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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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고교 급식 반찬서 벌레 나와…일주일 사이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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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1.2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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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경남 창원시의 한 고등학교 급식에서 벌레가 잇따라 나왔다.

29일 경남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창원시 한 고등학교의 급식 반찬에서 벌레 한 마리가 발견됐다. 나흘 후인 27일에도 이 학교 급식 반찬에 벌레 한 마리가 들어있는 것을 학생들이 발견했다.

학교 관계자는 "급식소 공사로 인해 위탁업체로부터 도시락을 받아 지난 17일부터 학생에게 배식하던 중 이런 일이 발생했다"며 "해당 업체와 계약이 처음이고 현재 추후 조처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 교육청은 도내 위탁업체를 대상으로 위생에 신경 써달라는 공문을 보낼 예정이다. 위탁업체를 관리하는 창원시는 사실관계 파악 후 시정 명령 등의 조처를 한다는 방침이다. 연합뉴스

한국면세뉴스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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