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딸기∙한우∙삼겹살 '반값'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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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딸기∙한우∙삼겹살 '반값' 할인
  • 박성재
  • 승인 2023.11.2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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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올해 마지막 슈퍼세일인 ‘홈플대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형마트∙익스프레스∙몰∙온라인 전 채널에서 진행되며 신선식품 등 인기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고 주요 생필품은 1+1, 창고 대방출 9500여개 상품은 최대 80% 할인한다.

첫 주차인 이달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는 식품, 완구, 잡화, 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 각종 과일과 수산물을 최적의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딸기는 현재 평년 대비 시세가 약 20% 가량 높은 상황이지만 사전 기획 등 자체 노하우를 집약해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7대 카드 결제 시 ’한판 새벽딸기(500g)’는 내달 2일부터 3일까지 7990원에 구매 가능하며, 4만팩 한정 수량으로 모두 20톤을 선보인다. ‘첫 수확한 햇딸기∙지리산 설향딸기(500g)’도 이달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5000원 할인해 각 1만990원에 판매한다. 

‘10Brix 제주 밀감(2,8kg)’ ‘신선농장 15Brix 샤인머스켓(1kg)’ ‘블루베리(310g)’ ‘바나나(송이)’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7~10입)‘등도 7대 카드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손질 오징어(마리)’는 50% 할인한 2950원에 판매한다.

육류 상품들은 기간별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7대 카드 결제 고객 대상 ‘국내산 브랜드 삼겹살∙목심’은 내달 2일부터 3일까지 반값에 팔고 ‘농협안심한우 등심’은 이달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마트에서 50% 할인, ‘농협안심한우 국거리∙불고기∙양지’는 최대 50% 할인가로 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완구, 주류, 리빙 등 모두 9500여개의 상품을 최대 8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창고대방출’ 행사도 마련했다. ‘완구(600여종)’ ‘이월 침구∙시즌 수예용품(150여종)’ ‘게임 타이틀(120여종)’은 최대 80% 할인한다. 

다양한 식품, 잡화, 침구류도 최대 50% 할인, 1+1 혜택이 적용된다. ‘극세사 차렵이불(16종)’은 최대 50% 할인하고 ‘냉동밥 6종∙핫도그 2종’ ‘백설 코인육수 2종∙참치액 2종’ ‘음료(30여종)’ ‘차류(70여종)’ 등은 1+1에 선보인다. 

주방∙식기 용품도 할인가에 내놓는다. ‘해피콜 프라이팬(20여종)’은 이달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반값에 팔고, ‘글라스락 스마트퓨어 오븐 시리즈(전품목)’는 50% 할인한다. 

사진 홈플러스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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