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차량 15대 들이받은 운전자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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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차량 15대 들이받은 운전자 잠적
  • 한국면세뉴스
  • 승인 2023.11.2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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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대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량 15대를 들이받은 뒤 운전자가 자동차를 놔두고 현장을 떠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29일 0시 10분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로부터 "누군가 차를 들이받고 도망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주차된 차량 15대의 범퍼가 떨어지거나 긁히는 등 피해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가해 차량 차주가 전화나 문자를 받지 않아서 연락이 닿지 않은 상황"이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해 입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한국면세뉴스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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