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1월 글로벌서 26만 227대 판매 스포티지가 가장 많이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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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11월 글로벌서 26만 227대 판매 스포티지가 가장 많이 팔려
  • 이수빈
  • 승인 2023.12.0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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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2023년 11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22대, 해외 20만 9637대, 특수 568대 등 전년 동월 대비 1.7% 증가한 26만 227대를 판매(도매 판매 기준) 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3.6% 감소, 해외는 3.0% 증가한 수치(특수 판매 제외)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 7200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3만 3883대, 쏘렌토가 2만 1923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3년 11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3.6% 감소한 5만 22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9364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587대, K5 3783대, K8 2799대, 모닝 2111대 등 총 1만 4944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5982대, 카니발 5857대, 셀토스 4446대, 니로 1661대 등 총 2만 9094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5855대 팔리는 등 버스를 합쳐 총 5984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3년 11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3.0% 증가한 20만 9637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218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셀토스가 2만 9437대, K3(포르테)가 1만 9436대로 뒤를 이었다. 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300대, 해외에서 268대 등 총 568대를 판매했다.

사진 기아

이수빈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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