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더뱅커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 수상
상태바
우리은행, 더뱅커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 수상
  • 박성재
  • 승인 2023.12.03 10: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쉐라톤 호텔에서 글로벌 금융전문지 더 뱅커가 개최한 2023년 올해의 은행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우리은행의 다섯 번째 수상으로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했으며 2020년에는 글로벌, 아시아, 한국 3개 부문을 석권했다.

더 뱅커는 우리은행이 팬데믹 이후 어려운 금융환경 극복을 위해 중소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 지원∙금융플랫폼을 제공하고 금융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전 고객층을 대상으로 시행한 금융지원(우리상생금융 3·3 패키지) 정책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앞으로도 기업과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상생금융과 서비스 고도화로 124년 역사를 거쳐 지켜온 시대적, 사회적 소명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우리은행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더보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