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1%나눔재단, 독거노인 식사 제공 위한 '행복한끼 13호점' 개소
상태바
HD현대1%나눔재단, 독거노인 식사 제공 위한 '행복한끼 13호점' 개소
  • 김상록
  • 승인 2024.04.30 16: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HD현대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이 전북 군산에 ‘행복한끼’ 13호점을 개소했다.

HD현대1%나눔재단은 30일 전북 군산 대명동에 위치한 ‘군산경로식당’에서 ‘행복한끼 13호점’ 개소식을 진행했다.

개소식 행사에는 강임준 군산시장, 신영대 국회의원, 박효숙 군산경로식당 사무국장, 금석호 HD현대1%나눔재단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참석자들이 직접 배식 봉사활동에 나섰다.

HD현대1%나눔재단의 ‘행복한끼’는 끼니 해결이 어려운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하고 영양가 높은 식사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취약계층 돌봄 활동의 하나다. 현재 서울과 성남, 음성, 영암 등에서 운영 중이다.

HD현대1%나눔재단 관계자는 "우리 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HD현대1%나눔재단은 지난 2011년 급여의 1%를 기부하기로 뜻을 모아 설립된 HD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을 2020년 전 계열사 임직원으로 확대, 설립한 재단이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더보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