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이동 무인편의점 첫 등장, 엑스포 공사현장에서 280가지 상품 판매 [KDF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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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이동 무인편의점 첫 등장, 엑스포 공사현장에서 280가지 상품 판매 [KDF World]
  • 이태문
  • 승인 2024.05.1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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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이동 무인편의점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13일 간사이(関西)TV는 사상 처음으로 패밀리마트의 이동 무인편의점이 이날 오사카·간사이 세계박람회(엑스포) 공사 현장에서 영업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는 5년마다 개최되는 '등록 엑스포'로 내년 4월 13일부터 10월 16일까지 오사카 서쪽에 있는 인공섬 유메시마(夢洲)에서 열린다.

현재 건설 공사가 한창으로 냉동 및 냉장식품을 포함해 약 280가지 상품을 갖춘 이동 무인편의점은 공사 진척과 현장 종사자의 수에 맞춰 판매 장소를 바꿀 수가 있다.

상품 구매는 현금 없이 운영되는 캐시리스(Cashless) 서비스로 결제해야 한다.

패밀리마트는 앞으로 재난지와 쇼핑이 곤란한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이동형 무인 트레일러 점포를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글 = 이태문 도쿄특파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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