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예고에 에어컨 판매 급증"...삼성스토어, 4월 전년比 2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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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예고에 에어컨 판매 급증"...삼성스토어, 4월 전년比 20% 증가
  • 박주범
  • 승인 2024.05.1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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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무풍에어컨을 소개하고 있다.

올여름 역대급 폭염 예고로 에어컨을 찾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

삼성스토어는 지난 4월 매장에서 판매된 에어컨이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방마다 냉방가전을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트렌드 확산에 따라 스탠드형∙벽걸이형 외에도 창문형∙시스템(천장형) 등도 인기를 끌고 있다.

4월 에어컨 판매량을 살펴보면 창문형은 전년 대비 155%, 가정용 시스템에어컨은 58% 상승하며 높은 수요를 기록했다.

무풍에어컨의 지속적인 강세도 예상된다. 최근 국내 누적 판매량 1000만 대를 돌파했으며, 이달 초 출시된 2024년형 '비스포크 AI 무풍 시스템에어컨 인피니트 라인(Infinite Line)'은 AI기능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AI 부재 절전 ▲동작 감지 쾌적 ▲부재중 모니터링 ▲부재 건조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스토어는 오는 31일까지 신제품을 구매하면 대당 20만 원 할인과 20만 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에어컨 구매 시 최대 100만 포인트 ▲제품 반납 없이 20만 포인트 추가 보상 ▲무풍에어컨 1등급 행사 모델 구매 시 삼성케어플러스 세척 서비스 무상 패키지 혜택 등을 제공한다.

사진=삼성전자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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