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백종원 레시피 활용 양파 간편식 5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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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백종원 레시피 활용 양파 간편식 5종 선봬
  • 박성재
  • 승인 2024.05.1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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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농가 상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경남 창녕의 햇양파로 만든 백종원 간편식 시리즈 5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상남도 창녕군은 우리나라에서 양파를 처음 재배한 양파 시배지로 유명하다. 창녕 양파는 즙과 당분이 많고 단단한 육질을 자랑하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지리적표시 농산물로 인정 받은 지역 고유의 특산물로 인정 받았다. 

CU 창녕 양파 간편식.
CU 창녕 양파 간편식.

이번에 선보이는 백종원 창녕 양파 간편식은 도시락, 김밥, 주먹밥, 핫도그, 조리면 등 총 5종이다. 백종원 양파 오야꼬동은 가쓰오로 양념한 밥에 닭고기, 스크램블 에그, 구운 양파를 얹은 일본식 덮밥이다. 백종원 양파 너비아니 밥바는 김치볶음밥에 사각 너비아니와 데리마요 소스로 볶은 양파를 넣었다.

백종원 어니언 치킨버거는 통살 치킨 패티에 어니언 소스와 양파채를 얹었으며 어니언 크림 파스타는 크림에 베이컨과 양파를 넣었다.

이와 별개로 CU는 창녕 양파를 활용한 도시락을 추가로 선보인다. 창녕 양파 롤까스 도시락은 롤까스 위에 유자 소스를 곁들인 양파를 올린 상품이다. 창녕군이 포함된 영남 지역에서만 한정 판매되는 백종원 양파롤은 크랩 샐러드에 어니언 소스, 양파 슬라이스를 토핑했다. CU가 이번 창녕 양파 간편식 시리즈를 통해 소진할 것으로 예상하는 양파의 양은 약 30톤이다.

노수민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MD는 “앞으로도 농가와의 상생을 이어가면서 트렌드를 이끄는 차별화된 간편식을 선보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BGF리테일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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