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게이츠, 후원 프로 박현경-이예원 벌써 시즌 3승 달성, 윤이나까지 '겹겹겹 승승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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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 후원 프로 박현경-이예원 벌써 시즌 3승 달성, 윤이나까지 '겹겹겹 승승승' 
  • 박홍규
  • 승인 2024.05.2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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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에프앤씨 파리게이츠가 KLPGA 간판스타 박현경과 이예원을 모델로 내세운 광고를 내보내자마자 두 선수가 잇단 우승으로 흥행몰이를 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파리게이츠는 트와이스에 이어 박현경, 이예원 두 선수가 샴페인을 터뜨리며 'Join the Pearly gates'를 외치는 CF를 내보냈다. 이어 두 선수는 승전보를 예고라도 한 듯 올해 KLPGA 9개 대회에서 이예원은 2승, 박현경은 1승을 거둬 화제만발이다. 

특히 19일 열린 2024 두산 매치플레이 결승에서는 두 선수가 나란히 진출, 명승부를 벌이며 브랜드 노출까지 눈길을 끌었다. 결승전에서 만난 박현경과 이예원은 똑같은 클럽을 사용하고 똑같은 의류 브랜드를 입는 데다 쇼트게임과 퍼팅이 주 무기인 닮은 꼴이라 눈길을 끌었다.

파리게이츠는 22년 업계에서는 최초로 아이돌 트와이스를 모델로 전격 발탁 해 화제를 낳았고, 이번에는 두 선수의 선전으로 연타석 이글을 날린 셈이다. 

파리게이츠는  "박현경, 이예원 프로는 실력 이상으로 패션감각도 남달라 브랜드 이미지를 톡톡히 살려주고 있다"며 "매주 대회가 끝나면 두 선수가 입은 옷을 직접 보고 싶다며 매장을 찾아 매출로 연결된다”며 반색했다. 

또 크리스에프앤씨는 파리게이츠는 물론 마스터바니에디션이 후원하는 윤이나 프로도 올 시즌 투어에 복귀해 두 선수 못지않은 흥행몰이를 해 선수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파리게이츠는 두 선수의 잇단 우승을 기념해 31일 박현경, 이예원 선수의 이니셜을 새긴특별한 리미티드 티셔츠를 선보인다. 이에 박현경 프로는 우승 시 함께 하며 행운의 컬러로 꼽았던 민트 컬러를, 이예원 프로는 평소에 가장 좋아하는 연 핑크를 선택했다고. 파리게이츠는 두 선수의 ‘굿즈 티셔츠’ 출시를 기념하여 SNS에서 사인볼과 ‘굿즈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크리스에프앤씨 파리게이츠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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