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대한적십자사와 소외계층 아동에 스테이크 세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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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대한적십자사와 소외계층 아동에 스테이크 세트 후원
  • 김상록
  • 승인 2024.05.2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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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이어 나가고 있다.

아웃백 광주광천점은 최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를 찾아 스테이크 세트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관할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한 끼 식사와 더불어 추억을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 

아웃백 광주광천점은 지난 2019년부터 전남대학교 어린이병원 등 지역 내 기관과 인연을 맺고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는 올해 4월 최초로 협약을 체결해 식사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매년 2회에 걸쳐 러브백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웃백 관계자는 "아웃백의 러브백 캠페인은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금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지금까지 이어온 나눔 활동을 더욱 공고하게 발전시켜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아웃백이 동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웃백의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국에 위치한 아웃백 매장은 해당 지역 복지단체와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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