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 후임 내정 보도에 "등기상 대표이사 아직 정해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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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후임 내정 보도에 "등기상 대표이사 아직 정해진 바 없다"
  • 김상록
  • 승인 2024.05.2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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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사진=연합뉴스

하이브가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후임으로 이재상 하이브 CSO(전략 총괄)를 선임하고, 어도어 신임 이사진을 내정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하이브는 "어도어의 등기상 대표이사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부인했다.

하이브는 2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어도어 경영진 구성에 대한 보도가 확산되고 있어 설명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다른 레이블이 제작을 맡을 수 있다는 내용도 사실이 아니다"며 "이사 후보 3인의 역할과 범위, 조직 안정화와 지원 방안 등은 결정되는대로 공개할 계획임을 알려드린다"고 했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이재상 하이브 CSO, 김주영 하이브 CHRO(최고 인사 책임자), 이경준 하이브 CFO(최고 재무 책임자) 등이 오는 31일 열리는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새로운 이사진에 이름을 올릴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이날 보도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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