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금융사기 피해예방∙환경보호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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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금융사기 피해예방∙환경보호 캠페인’ 실시
  • 박성재
  • 승인 2024.05.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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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는 22일 '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인'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내일을 밝히는 큰 빛, 태광 ESG`라는 슬로건 아래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캠페인에는 흥국화재 소비자보호실, 장기보상실 임직원 40여명이 참가했다.

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인.
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인.

캠페인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두 개조로 나뉘어 한 조는 광화문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보이스피싱 피해 대처요령과 보험사기 사례를 담은 안내문을 배부했다. 

캠페인 안내문에는 보이스피싱 피해 대처요령으로 계좌지급정지 신청, 개인정보 노출 등록, 내 계좌 확인 및 지급정지 신청, 휴대폰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등을 소개하고 있다. 

환경보호 캠페인.
환경보호 캠페인.

또 안내문에 인쇄된 QR코드를 촬영하면 공익광고 영상으로 연결돼 보험사기, 불법사채, 투자사기 등 각종 금융사기 사례와 예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22년 6월 처음 시작한 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인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다른 한 조는 청계천 주변에서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펼치는 등 환경보호 캠페인도 실시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금융감독원 ‘민생침해 금융범죄 피해예방 집중 홍보기간’ 운영시기에 맞춰 자체 캠페인을 마련하게 됐다”며 “많은 임직원이 기꺼이 참여해 준 덕분에 금융소비자 보호뿐만 아니라 환경보호 활동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땀과 노력이 ESG경영을 강화하는 데 보탬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흥국화재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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