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한국미래환경협회와 유아숲체험장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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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한국미래환경협회와 유아숲체험장 보수
  • 김상록
  • 승인 2024.05.2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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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와 한국미래환경협회가 3년째 이어가고 있는 ‘숲으로 미래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는 유아숲체험원 보수에 나섰다.

KCC는 ‘로얄우드’, ‘숲으로 올인원’ 등의 페인트를 활용해 유아숲체험원 구조물을 칠했다. 목재는 수분과 햇빛 등으로 인해 시간이 지나면 고유의 색상과 형태가 변하는데 KCC는 로얄우드 스테인을 칠하게 되면 목재 고유의 미관을 살리면서도 외부환경으로부터 인한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표면을 코팅함으로써 아이들이 목재 구조물 가시에 찔리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KCC는 "쭉 늘어서 있는 목재 시설물을 다양한 색깔로 페인트칠함으로써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창의성을 높이고, 눈에 띄는 색상으로 보다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KCC와 협회는 하반기에도 보수가 필요한 유아숲체험원을 선정해 스테인, 컬러 페인트 칠을 진행할 계획이다.

KCC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숲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는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북한산 우이령길 에코깅(Eco-gging), 고성군 1천 그루 나무 심기를 진행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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