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 여의도 증권가 밀집지역에 10번째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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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홀튼, 여의도 증권가 밀집지역에 10번째 매장 오픈
  • 이수빈
  • 승인 2024.05.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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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하우스 팀홀튼(Tim Hortons)®이 24일 국내 10번째 매장인 여의도TP점을 오픈한다. 서울의 핵심 오피스 상권과 주거지역, 대형 복합 상업시설이 공존하는 여의도에 위치한다. 

매장이 입주한 TP타워(옛 사학연금회관)는 금융사들의 입주가 집중돼 증권시장의 메카로 각광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하 6층, 지상 42층 규모의 대형 오피스 빌딩으로 여의도의 대표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여의도역 지하도로와 연결되는 초역세권 빌딩으로, 8천 명 이상의 오피스 상주 인원과 인근 유동 인구의 활발한 유입이 기대된다. TP타워 1층 정문 옆에 위치해 인근 직장인은 물론 IFC몰과 더현대 서울 등 대형 복합 상업 시설 이용객까지 누구나 즐기기 좋은 접근성을 갖췄다. 

팀홀튼은 여의도TP점 오픈을 기념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1만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 대상 팀홀튼 한정판 미니 에코백을 하루에 100개씩, 총 300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존 팀홀튼 한정판 리유저블백에 이은 이번 한정판 에코백은 팀홀튼의 시그니처 레드 컬러와 팀홀튼 로고가 돋보이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작은 사이즈의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팀홀튼은 지난 22일 성북구 내 인구 이동이 활발한 곳으로 손꼽히는 성신여대입구역에 9호점을 신규 오픈했다. 현재 팀홀튼 성신여대입구역점은 1호점 신논현역점 오픈을 기념해 주한 캐나다대사관에서 특별히 대여해준 주한 캐나다대사관 마스코트이자 국내 고객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무철이’ 순록 인형을 다시 만나볼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팀홀튼은 캐나다를 상징하는 동물인 무스 인형인 ‘무철이’ 포토존을 아껴주고 사랑해 준 국내 고객을 위해 특별히 캐나다에 직접 인형 제작을 의뢰했다. 약 5개월 만에 한국에 도착한 대형 무스 인형 ‘무철이’는 성신여대입구역점을 비롯한 추후 다양한 신규 오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팀홀튼

이수빈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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