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시티브리즈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으로 근황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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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시티브리즈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으로 근황전해
  • 이수빈
  • 승인 2024.06.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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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엔드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시티브리즈(CITYBREEZE)’가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지난 달 30일 서울 한남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날 시티브리즈 앰버서더 채수빈이 방문했다. 이날 채수빈은 시티브리즈의 인기 상품인 ‘루즈핏 사선 절개 싱글 재킷’과 ‘시티 슬림 데님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채수빈은 “특별한 날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밝은 미소와 함께 인사를 전했다.

시티브리즈가 런칭 8년만에 처음 운영하는 국내 플래그십 스토어로, ‘THE BEGINNING’이라는 콘셉트로 카페 브리즈 서울과 함께 4층 주택을 개조해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담는데 주력했다. 음악과 커피, 시티브리즈만의 브랜드 감성까지 어우러진 공간으로 여유 있는 쇼핑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1층은 카페 브리즈 서울이 자리잡고 있고, 이와 함께 시티브리즈의 대표 상품들로 꾸며졌다. 2, 3층은 시티브리즈의 고유 아이덴티티를 잘 보여주는 헤리티지 라인, 지하 1층에는 좋은 소재와 편안한 핏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의 에센셜 라인 상품을 선보인다. 향후 출시할 액티브 라인도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시티브리즈는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누적 판매 20만 장을 돌파한 대표 상품 ‘링클프리 베이직 셔츠’와 첫 출시와 동시에 1만장 판매를 기록한 신상품 ‘루즈핏 사선 절개 싱글 재킷’을 한정 수량에 한해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구매 고객 대상으로 타포린백, 키링 등의 한정판 사은품도 증정한다. 

시티브리즈는 온라인 및 국내 주요 패션 플랫폼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하루 종일 입고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옷, 세탁과 관리가 용이하여 실용적이되 트렌디한 스타일로 본인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옷을 제안한다.

시티브리즈는 최근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 온•오프라인에서 고객들에게 인정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 무역센터점, 중동점,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등을 오픈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와 지수, 소녀시대 태연 등 K-팝 아이돌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로 알려지면서 해외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중국의 왕홍(인플루언서) 라이브 방송 진행과 더불어 오사카 한큐 백화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시티브리즈

이수빈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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