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 "NCT 쟈니-해찬 성매매, 마약 루머 전혀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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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 "NCT 쟈니-해찬 성매매, 마약 루머 전혀 사실 아냐"
  • 한국면세뉴스
  • 승인 2024.06.0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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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쟈니(왼쪽), 해찬(오른쪽). 사진=연합뉴스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NCT 멤버 쟈니, 해찬의 루머를 부인하며 법적 대응 입장을 밝혔다.

SM은 4일 "현재 온라인 상에 쟈니, 해찬의 성매매, 마약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자극적인 내용의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다. 확인 결과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범죄 행위"라고 했다.

이어 "더불어 이와 관련해 NCT를 비롯한 김희철 등 소속 아티스트를 향해 사실이 아닌 무분별한 루머 생성 및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되고 있다"며 "당사는 해당 내용과 관련해 이미 다수의 게시물에 대해 충분한 자료를 수집했으며, 이러한 범죄 행위를 좌시하지 않고 국적을 불문하고 선처나 합의 없이 관련 행위자들을 법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재하는 모든 행위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날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NCT 해찬, 쟈니와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일본 유흥업소를 방문했다는 루머가 확산됐다. 해찬과 쟈니가 성매매를 했으며, 마약을 했다는 루머도 있었다.

이에 김희철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걱정하고 실망할까봐 여기다 간단히 얘기하는데 나 단 한번도 우리 회사 후배들이랑 밖에서 따로 밥 먹거나 술 먹거나 본 적도, 만난 적도 없음. 심지어 연락처도 없다"며 해명했다.

한국면세뉴스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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