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한소희·차은우·정해인, 디올 성수 '리비에라 컬렉션' 공개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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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한소희·차은우·정해인, 디올 성수 '리비에라 컬렉션' 공개현장에
  • 이수빈
  • 승인 2024.06.0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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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9일, 디올(DIOR)이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디올 성수에서 ‘디올리비에라(Dioriviera)’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 행사에는 디올 앰배서더 한소희, 김연아, 뉴진스 해린, 김민하, 차은우, 정해인, 로몬 그리고 디올 하우스와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모델 박희정과 배윤영이 참석해 디올리비에라 컬렉션의매혹과 함께 했다. 

김연아/ 한소희/ 차은우

디올리비에라 컬렉션은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작품으로 무슈 디올이 사랑했던 먼 곳으로의 여정, 그 영원한 꿈에 경의를 표하며 햇살처럼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품은 제품들로 새롭게 거듭났다.

디올 성수에서 공개된 디올 리비에라 컬렉션
디올 성수에서 공개된 디올 리비에라 컬렉션

뜨왈 드 주이는 지금까지 만나본 적 없는 두 가지 버전인 뜨와 드 주이 소바쥬와 뜨왈 드 주이 솔레이로 디올리비에라 컬렉션에 등장한다. 매혹적인 디자인을 가득 채운 장엄한 동물과 별 모티브는 마치 마법처럼 윈도우를 장식하며 실물 크기의 조각 작품 형태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뉴진스 해린/ 정해인/ 로몬
뉴진스 해린/ 정해인/ 로몬
김민하/ 박희정/ 배윤영

삶의 미학을 향한 무슈 디올의 열정을 눈부시게 펼친 디올리비에라 컬렉션은 5월 30일부터 디올 성수에서 공개되고 있다.

사진 디올(DIOR)

이수빈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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