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부 7개 지역 오존주의보... 성남·남양주·광주·하남·구리·양평·가평
상태바
경기 동부 7개 지역 오존주의보... 성남·남양주·광주·하남·구리·양평·가평
  • 한국면세뉴스
  • 승인 2024.06.09 18: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일 오후 6시를 기해 경기 동부권 7개 시군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해당 지역은 성남·남양주·광주·하남·구리·양평·가평이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6시 현재 0.1256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서울 동남권 4개 구에 내려진 오존주의보는 9일 오후 6시 해제됐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당 지역은 강남구·서초구·송파구·강동구이다. 해제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6시 현재 0.1113ppm(100만분의 1)이다. 

앞서 은평구·서대문구·마포구 등 서울 서북권 3개 구에 내려진 오존주의보는 이날 오후 5시 해제됐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한국면세뉴스 kdf@kdfnews.com    

 


관련기사
더보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