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버즈, 캔버스 파이퍼 출시 한 달여 만에 완판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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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버즈, 캔버스 파이퍼 출시 한 달여 만에 완판예고
  • 이수빈
  • 승인 2024.06.1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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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스니커즈 브랜드 올버즈(Allbirds)는 지난 4월 출시한 캔버스 파이퍼(Canvas Pipers)가 론칭 약 한 달 만에 품절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캔버스 파이퍼의 여성 제품은 모두 품절이고, 남성 제품의 소량만 남아있다. 올버즈는 더 많은 고객에게 캔버스 파이퍼의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을 선사하고자, 오는 6월 15일 소량 입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버즈 파이퍼
올버즈 캔버스 파이퍼

캔버스 파이퍼는 친환경 캔버스 소재로 제작돼 계절에 상관없이 클래식한 무드를 즐길 수 있는 스니커즈 제품이다. 캔버스 파이퍼는 트리 파이퍼(Tree Pipers)보다 더욱 향상된 스위트폼(SwiftFoam™) 미드솔과 아웃솔로 편안한 착화감과 안정적인 지지력을 선사한다. 스위트폼(SwiftFoam™)은 뉴질랜드의 메리노 울,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한 섬유와 사탕수수를 가공해 만들었다. 

올버즈 트리대셔/ 트리 러너
올버즈 트리대셔/ 트리 러너

여름에 신기 좋은 신발로 통기성이 뛰어난 올버즈의 트리 러너(Tree Runners)와 트리 대셔 2(Tree Dash-er 2)도 더운 날씨에 인기를 끌고 있다. 트리 러너는 유칼립투스 나무 소재로 제작돼 부드럽고 통기성이 좋아 일상에서 신기 좋은 데일리 슈즈다. 트리 대셔 2는 기존 제품인 트리 대셔 1과 비교해 향상된 접지력, 가벼움, 반응성을 자랑해 가벼운 달리기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올버즈 오프라인 스토어는 가로수길 플래그십을 비롯해 신세계 강남, 현대백화점 판교, 더현대 서울, 스타필드 수원, 스타필드 하남에 입점해 있다. 올버즈 제품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올버즈

이수빈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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