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이스타항공과 ‘동양의 하와이’ 日 오키나와 상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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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이스타항공과 ‘동양의 하와이’ 日 오키나와 상품 선봬
  • 박성재
  • 승인 2024.06.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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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은 이스타항공과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오키나와는 해외 휴양지로 비교적 가까운 비행 거리와 따뜻한 온도, 천혜의 자연, 에메랄드빛 바다 등을 간직하고 있어 여행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여행지 중 한 곳이다. 이에 노랑풍선은 관광객들이 오키나와에서의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내달 19일부터 이스타항공을 통해 매일 출발하는 본 상품은 3박 4일 일정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풀 패키지'와 자유 일정이 결합된 '세미 패키지', 자유롭게 모든 일정을 계획할 수 있는 '에어텔'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또 동양 최대 수족관에서 고래상어를 볼 수 있는 '츄라우미 수족관', 쇼핑이나 레져를 즐길 수 있는 '아메리칸 빌리지', 일본의 산토리니라고 불리우는 '우미카지테라스', 높이 200m 석회암 절벽 위에 천연 잔디가 자라난 코끼리 모양의 절벽인 '만좌모' 등 오키나와의 대표 관광지들을 둘러볼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오키나와의 경우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보유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여행지”라며 “이번 상품을 통해 ‘동양의 하와이’라고 불리우는 오키나와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노랑풍선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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