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 100%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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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 100% 계약 완료
  • 김상록
  • 승인 2024.06.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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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동탄포레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이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 선보인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힐스테이트 동탄포레'가 전 가구의 계약을 완료했다. 다소 떨어진 민간임대 아파트 선호 분위기에서 나온 이례적인 결과로 꼽힌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는 경기도 화성시 신동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A6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84·101㎡, 총 5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18가구 ▲84㎡B 80가구 ▲101㎡A 198가구 ▲101㎡B 189가구로 구성된다.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지난 5월부터 입주가 진행되고 있다.

해당 아파트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전 가구 4베이 4룸, 판상형 맞통풍 설계가 특징이며 단지 내부는 건폐율이 12.46%로 낮아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했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 관계자는 "단지 내에 힐스테이트의 최첨단 시스템이 곳곳에 적용됐다"며 "하이오티(Hi-oT) 스마트홈 서비스, 힐스테이트 세대 에너지관리시스템 ‘HEMS’ 등이 도입돼 일상의 편리함을 높여줄 것"이라고 했다.

현대건설은 "특히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등 각종 부동산 세금 납부 부담이 없다. 또 계약조건 충족 시 10년간 임대료가 동결되고, 확정 매매대금으로 소유권 이전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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