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協, 푸르메재단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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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協, 푸르메재단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 협약
  • 박주범
  • 승인 2024.06.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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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수석부회장(왼쪽)과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대표(오른쪽)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푸르메재단에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인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수석부회장(왼쪽)과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대표가 협약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푸르메재단에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인규 협회 수석부회장 겸 봉사위원장(다비치안경체인 회장), 박효순 수석부회장(나루가온에프앤씨 회장), 강석우 상근부회장, 박호진 사무총장 등 협회 관계자와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대표, 정태영 사무국장 등 관계자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김인규 수석부회장은 인사말에서 “푸르메재단은 장애인의 치료 및 재활, 자립을 돕는 장애인 지원 전문 비영리단체로, 첨단 스마트팜 기반 ‘푸르메소셜팜’ 등 장애인의 직업훈련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왔다”라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프랜차이즈 업계가 모범적인 일자리 모델을 창출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 단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인식 개선, 물품 후원 및 자원봉사 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기타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다비치안경체인은 푸르메재단 강당에서 다비치안경 가맹점주로 구성된 ‘눈건강 시력 지킴이 봉사단’을 통해 안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개별 맞춤형 시력검사와 안경을 무료로 지원하고, 눈 건강을 점검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한국프랜차이즈협회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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