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AI 가격혁명' 2주차 열기 지속…양념 목심구이 판매량 전년비 300%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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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AI 가격혁명' 2주차 열기 지속…양념 목심구이 판매량 전년비 300% 신장
  • 김상록
  • 승인 2024.06.2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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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AI 추천 상품을 최저가에 내놓는 ‘AI 가격혁명’이 행사 첫 주부터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AI 가격혁명’은 고객·상품 빅데이터를 집약해 고객 수요가 높은 4대 핵심 상품을 2주 단위로 선별, 업계 최저가로 선보이는 할인 행사다. 이달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첫 번째 행사에서는 ‘양파’, ‘양념목심’, ‘바나나’, ‘두부’를 업계 최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AI 가격혁명’ 4대 품목 중 ‘대구북성로식 숯불양념목심구이’는 행사 첫 주차 주말인 15일부터 16일까지 오프라인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00% 신장, 매출은 전년비 180% 가량 올랐다. 또 다른 4대 품목인 양파는 동기간 온·오프라인 판매량이 전년비 120% 상승, 매출 역시 20% 넘게 올랐다. 이 밖에도 ‘1990 바나나’는 일별 한정 수량이 전점 기준 평균 오전 내로 완판됐다.

홈플러스는 20일부터 26일까지 ‘AI 가격혁명’ 2주차 행사를 실시한다. AI가 추천한 4대 핵심 상품은 1주차와 동일한 구성이다.

양파(1.7kg)는 2790원에, 풀무원 고소한 유기농 두부 부침용/찌개용(290g)은 각 1490원에 판매하며, 마트에서 구매 시 1990 바나나(전점 7만 송이 한정/1인 2송이 한정)는 1990원에, 대구북성로식 숯불양념목심구이(800g)는 7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빅데이터 알고리즘 기반의 ‘AI 최저가격’ 제도를 통해 선정된 시즌 핵심 상품도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 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준비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2주차 행사에서도 지금 꼭 필요한 AI 추천 상품을 업계 최저가로 담아 갈 수 있는 알뜰하고 만족스러운 쇼핑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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