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일본 전 노선에서 '영원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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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일본 전 노선에서 '영원특가'
  • 한 윤철
  • 승인 2019.05.0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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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포함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8일 오전 10시부터 일본 전 노선에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내고 왕복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Forever(영원)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영원 특가’는 항공운임이 0원으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결제하면 되며 편도 총액이 3만8200원, 왕복 총액이 5만8500원부터다.


노선별 편도 총액은 △오사카, 후쿠오카, 다카마쓰, 요나고, 시즈오카, 도야마, 히로시마 3만8200원~  △도쿄, 삿포로, 오키나와 3만94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5월 8일부터 7월 20일까지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5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기존에는 일본 소도시 노선에서만 영원특가를 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등 일본 주요 노선까지 모두 포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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