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기 필수 아이템 '클래슈어 발열조끼', 발열 방한복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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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기 필수 아이템 '클래슈어 발열조끼', 발열 방한복으로 인기
  • 민강인
  • 승인 2020.01.1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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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보다 따뜻하다'는 소리가 무색하게 최근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왔다. 출근길 추위를 견디기 위해 방한복이나 난방용품들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열나는 옷'인 발열의류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발열자켓' '열선자켓' 'USB조끼'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최근에는 패션 아이템으로써 실용적인 디자인을 가진 제품들이 많이 선보여 발열자켓 USB조끼 등의 수요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각종 저온화상, 전자파, 감전,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한 염려도 많아져 제품의 사용을 꺼리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최근에 출시된 아이디어 신제품들은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전자파 차단까지 가능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클래슈어 발열조끼'는 안전한 USB조끼로, 5분 만에 60도까지 열이 올라가는 미세발열사를 사용하는 제품이다. 발열이 빠른 반면에 초경량 무게와 슬림한 두께로 입은 듯 안 입은 듯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특허받은 전기장 및 자기장 차단 발열선으로 전자파 차단 등 안전 인증까지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또 회사 관계자는“클래슈어 발열조끼는 가방 안에 쏙 들어가는 크기와 물세탁이 가능할 정도로 관리가 편리하다. 또 어떤 보조 배터리와도 호환할 수 있는 만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른 방한복과 함께 입으면 더욱 따스하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클래슈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클래슈어 

민강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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