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의 첫 광고 촬영 후기, 첫날 유튜브 35만뷰 돌파
상태바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의 첫 광고 촬영 후기, 첫날 유튜브 35만뷰 돌파
  • 이태문
  • 승인 2020.04.19 0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V조선의 '미스터트롯' 우승자로 쌍용자동차의 신차 첫 번째 주인과 함께 광고모델로도 뽑힌 임영웅이 자신의 첫 광고 촬영 후기를 18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올린 동영상은 지난 3월 24일 촬영된 것으로 촬영 직전의 긴장감과 현장 분위기, 그리고 목소리 녹음까지 전 과정을 담아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첫날 접속수가 35만을 넘을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았다.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도 52만 6천명을 훌쩍 넘겨 대세 아이콘으로서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쌍용자동차는 "내외관 화이트 컬러와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해 품격을 높인 G4 렉스턴 화이트 에디션을 선보였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임영웅이 첫 오너드라이버가 되었으며, G4 렉스턴의 화이트 에디션 출시에 맞춰 데뷔 첫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쌍용차는 화이트 에디션 1호차를 ‘미스터트롯’ 임영웅의 우승상품으로 전달했다. 임영웅은 6번의 인기투표 중 5번에 걸쳐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결승전 방송과 함께 진행된 실시간 국민투표에서도 1위를 기록하고 진(眞)의 자리에 올랐다.

첫 광고 촬영을 마친 임영웅은 "첫 번째 광고 촬영이 끝났다. 너무 많은 것을 배웠고 광고가 이렇게 어렵다는 걸 처음 알았다"라며 "저는 대기 시간이 있었는데 스태프분들이 힘들어 보여서 (걱정됐다) 그래도 재밌었다. 모든 게 영웅시대 분들과 구독자 가족 덕분이다"라며 진중한 소감을 전했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바램'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등 다양한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켰으며, 최근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선보이며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끌고 있다. 

최근 대세 아이콘으로 부상한 임영웅은 자동차, 화장품, 커피 등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다양한 브랜드 광고 모델로도 발탁된 상태다.

글 = 이태문 도쿄특파원 gounsege@yahoo.co.jp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