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日 한류잡지 '한류피아' 5월호 표지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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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日 한류잡지 '한류피아' 5월호 표지 장식
  • 이태문
  • 승인 2020.04.1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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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박보검이 일본의 유일한 한류 전문 월간지인 '한류 피아(韓流 ぴあ)' 5월호 표지와 권두도 장식했다.

일본 내 높은 인기를 반영하는 박보검의 표지와 권두 장식은 이번이 네번째다. '한류 피아'는 2006년 창간 이래 13년간 일본 한류팬들이 꾸준한 사랑과 주목을 받고 있는 잡지다.

박보검은 지난 3월 18일 일본 첫 정규 앨범 ‘블루 버드(blue bird)'을 발매하는 등 가수로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앨범에 수록된 신곡은 TBS-TV 드라마 '히루오비!'의 4월 엔딩곡으로 지상파를 타고 있어 배우 박보검만이 아니라 가수 박보검의 매력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있다.

이번 '한류 피아' 5월호는 지난해 3월 일본에서 싱글 '블루밍(Bloomin')을 발표하면서 일본에서 데뷔한 가수 박보검에 초점을 맞춰 전곡 일본어 노래를 담은 첫 앨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비롯해 곡 소개, 그리고 앙케이트 등 풍부한 읽을거리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앨범 테마인 '여행'과 '음악'을 느끼게 하는 캐주얼한 느낌과 희망에 찬 상큼한 이미지의 화보, 출연 드라마에 대한 자세한 소개 등 전부 16페이지에 걸친 박보검 특집이 실린다.

박보검은 최근 공개된 이승철의 ‘내가 많이 사랑해요‘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tvN 새 드라마‘청춘기록'에서 영화 '기생충'의 박소담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청춘들의 성장통을 차기작 '청춘기록'은 ‘닥터스’, ‘사랑의 온도’를 집필한 하명희 작가와 ‘비밀의 숲’ 첫 번째 시즌과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연출한 안길호 감독과 의기투합할 것으로 알려졌다.  

글 = 이태문 도쿄특파원 gounsege@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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