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도 안심 못해" 인천 연수구청, 신규 2명 발생...연수동 거주 부부로 남동구 확진자 운영 택시에서 감염
상태바
"택시도 안심 못해" 인천 연수구청, 신규 2명 발생...연수동 거주 부부로 남동구 확진자 운영 택시에서 감염
  • 박주범
  • 승인 2020.05.19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연수구청은 1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두 확진자는 연수동에 거주하는 부부로, 지난 16일 남동구 확진자가 운영하는 택시를 이용할 때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오후 8시 부부는 연수구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검사를 받았으며 다음 날인 19일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다.

연수구청은 "확진자들은 현재 인하대병원, 인천의료원에 격리 입원 중이며, 거주지 주변 및 내부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