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포스코센터 직원 1명 코로나 확진…2교대 근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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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포스코센터 직원 1명 코로나 확진…2교대 근무 실시
  • 허남수
  • 승인 2020.08.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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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20일 포스코에 따르면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근무하는 A 씨는 휴가 후 교육차 전남 광양에 내려갔다가 19일 광양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증상이 나타나자 즉시 회사에 알렸으며, 휴가를 시작한 14일 이후로 포스코센터에 출근한 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는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과 동선이 겹치는 직원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재택근무로 전환하도록 했다. 서울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은 2교대 근무를 하기로 했다.

한편, 현대제철도 예방 차원에서 20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지역에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3개조 재택근무를 시작한다.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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