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어머니가 밝힌 아들의 결혼 계획, 최소 10년 남았다...40살?
상태바
임영웅 어머니가 밝힌 아들의 결혼 계획, 최소 10년 남았다...40살?
  • 이태문
  • 승인 2020.08.20 13: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91년 6월생 대세남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의 결혼은 2030년 마흔 살?

인기 절정남 임영웅의 어머니가 아들에 대한 결혼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임영웅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공식채널에 타이틀 '역시 임영웅.. 촬영장을 뒤집어 놓다'로 새로운 새로운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시태그 #리즈케이 #영어 #아마존댄스를 달아 올린 영상 후반부 '어린시절 영웅 TMI' 자막과 함께 어머니의 짧은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어머니는 '어려서 임영웅은 어떤 옷을 입었냐’는 질문에 “깔끔하고 예쁘게 입히는 걸 좋아했다. 근데 얘는 싫어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발도 가죽 쪼리 같은 거 그런 걸 신기려고 했는데, 얘는 로봇트 운동화를 사달라고 했다"며 "요즘 애들이 신고 다니는 하얀 실내화에 바둑 무늬, 호랑이 무늬 그림을 그려서 신었다. 근데 요즘 그게 유행이잖아"라며 임영웅이 남다른 패션 센스가 있었음을 밝혔다.

어머니는 아들의 결혼과 관련해 "아들이 평소 애정 표현을 잘 안 한다. 딸 가진 엄마가 부럽다”고 속내를 털어 놓으면서 "우리 영웅이 결혼하려면 최소 10년은 남았다"고 내다봤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10년 정도 있으면 아들이 여유와 자기 마음의 다짐, 책임감이 생길 것 같다. 물론 지금도 책임감은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