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집콕' 하면서 피부미인 되기...코로나로 인해 변화한 ‘마스크팩 트렌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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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집콕' 하면서 피부미인 되기...코로나로 인해 변화한 ‘마스크팩 트렌드’ 발표
  • 민병권
  • 승인 2020.10.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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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CLINIC CENTER, 코로나로 변화된 피부건강 트렌드에 이어 ‘마스크팩 트렌드 리포트’ 발표
코로나19 이후 뷰티 케어는 ‘홈케어’로, 홈케어는 ‘고기능 마스크팩’ 선호상승으로 트렌드 변화
끈적임과 흘러내림 불편해, 흡수력과 밀착력 좋은 고기능성 시트 마스크를 원해

코로나의 영향으로 외부 활동보다는 집에서의 생활이 늘어나자 피부관리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다. 외출이 줄어들면서 스스로 피부 관리를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며 이른바 ‘홈케어’라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이들 대부분은 관리가 편한 ‘마스크팩’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HC는 ‘AHC CLINIC CENTER’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2020 대한민국 스킨케어 트렌드 1, 2차’에 이어 3차 스킨케어 리포트인 ‘2020 대한민국 마스크팩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마리끌레르’와 함께 대한민국 성인남녀 3565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로, 지난 7월 발표한 클렌징 트렌드 리포트, 9월에 발표한 피부 건강 트렌드 리포트에 이은 3차 리포트로 주제는 마스크팩이다.

코로나 확산 이후 마스크 착용이 장기화되면서 피부가 민감해지고 건조, 트러블, 탄력 저하, 알러지 등 각종 피부 고민들을 호소하며 소비자들은 스킨 케어에 대한 관심과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피부 관리’에 대한 필요성은 기존과는 다르게 집에서 안전하고 편하게 관리하고 싶다는 움직임으로 나타나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76.1%가 코로나 이후 ‘뷰티 케어’로 홈케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답변했으며 이들 중 80.9%가 홈케어 방법으로 마스크팩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마스크팩을 활용한 피부 트러블 관리는 시트 타입 마스크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유는 사용의 편리성이다.  짧은 시간으로 피부관리의 잇점은 대부분 얻을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사진=AHC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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