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닥스액세서리, 로고 트렌드 이끌 ‘세인트 바넷’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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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닥스액세서리, 로고 트렌드 이끌 ‘세인트 바넷’ 컬렉션 출시
  • 박홍규
  • 승인 2020.10.2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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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기업 LF(대표 오규식)의 브리티시 감성 액세서리 브랜드 ‘닥스액세서리(DAKS ACCESSORIES)’가 ‘세인트 바넷(SAINT BARNET)’이라는 신규 패턴을 개발하고 관련 제품을 본격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닥스액세서리가 2020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신규 패턴 세인트 바넷을 전면에 내세우고 브랜딩 강화에 나선다. 최근 패션업계에서 로고를 활용한 패턴이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나타내는 핵심장치로 부상함과 동시에, 로고를 전면에 드러내고 색다르게 활용하는 ‘로고플레이’가 글로벌 패션 트렌드로 자리잡음에 따라 고객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닥스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담은 패턴을 새롭게 선보인다. 

브랜드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세인트 바넷 패턴은 최신 유행하는 복고풍의 로고 트렌드와 닥스만의 아이덴티티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닥스를 대표하는 ‘DD’ 심볼과 섬세한 체인 문양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시키고자 했으며, 수공예적인 느낌의 밧줄과 매듭 디테일을 패턴에 더해 126년 전통의 브랜드의 역사와 장인정신을 우아하게 표현해냈다. 색상은 화려한 패턴과 대비되는 블랙과 브라운 컬러를 중심으로 전개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소화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 

2020년 가을·겨울 시즌 세인트 바넷 컬렉션의 가격대는 20~40만원대로 책정되었으며,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LF몰과 전국 브랜드 매장을 통해 출시된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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