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달배, 배달전문점 업종변경 소자본창업 지원 제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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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달배, 배달전문점 업종변경 소자본창업 지원 제도 마련
  • 허남수
  • 승인 2021.03.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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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배달창업 특화 프랜차이즈 브랜드 통달배가 자사 배달전문점 가맹점으로의 소자본 업종변경창업을 적극 지원하는 제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가게를 보유한 남자, 여자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통달배 배달전문점으로 소자본 업종변경창업이 가능하다.

최근 국내에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배달음식이 성행하자, 요식업계 예비 창업자뿐 아니라 홀 영업 위주의 전통적인 일반음식점(식당)을 운영 중인 자영업자까지 배달전문점을 창업을 찾고 있다. 이들을 위해 소자본 업종전환창업 지원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는 게 외식업 프렌차이즈 통달배 측 설명이다.

통달배 본사는 현 자영업자가 기존 매장의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통달배 배달전문점을 저비용 창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청년창업자부터 시니어 부부창업자, 은퇴후창업자까지 누구나 이 같은 지원을 받는 게 가능하다.

더불어 배달전문점 운영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배달음식앱에 관한 교육도 지원한다. 가맹점 모집에 응한 신규 창업자를 위해 상담, 창업정보, 입지분석 및 상권분석, 교육 등도 전부 제공한다.

한편 통달배 배달전문점은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에 특화된 배달 전문 음식점으로 한 매장으로 족발과 보쌈, 삼겹살과 갈비, 찜닭과 닭도리탕, 야식과 닭발 아이템을 모두 확보하고 있다.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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