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아트그룹, 착한 미술작품으로 아트테크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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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아트그룹, 착한 미술작품으로 아트테크 이끌다
  • 허남수
  • 승인 2021.03.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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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경제가 불안정한 상태이지만 미술시장은 다시금 기지개를 펴고있다. 각종 미술관련 플랫폼의 등장으로 미술품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과거의 방법에서 벗어나 최근 미술품 재테크 방식인 ‘아트테크(Art-tech)’에 대한 대중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아트테크(Art-tech)는 미술(Art)와 재테크를 결합한 신조어로 미술품에 직접 투자를 하는 재테크를 말한다.

본인이 작품구입을 통해 가격상승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이익을 창출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로 인해 아트테크 투자자는 작년에 비해 50% 증가했고, 젊은 세대들도 아트테크에 관심을 보이며 투자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저금리시대 장기화 등으로 인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과거의 미술품투자는 부유한 계층에서만 활용하는 방식으로 인식되었지만 최근에는 소자본으로 누구든 시작할 수 있으며 국내 미술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진작가 발굴 등 여러 부분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생존 작가의 작품의 경우에는 원금이 보장되며 이자소득세나 양도소득세 등 복잡한 세금이 없어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BT아트그룹은 서울대, 홍익대 등 우수한 50여명의 작가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작품성과 전시경력이 검증되어 투자성 있는 작품을 거품 없는 가격에 소개하고 있다. 

한편, 비티아트그룹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작가작품 협찬은 물론 병원 및 법인에도 렌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작가, 갤러리 상호 이익을 창출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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