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관,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단체헌혈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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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단체헌혈 실시
  • 황찬교
  • 승인 2021.03.1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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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18일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난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해 서울세관 현관 앞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 버스에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서울세관은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일에 함께 한다는 기쁜 마음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3회에 걸쳐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참여했다.

김광호 서울본부세관장은 "이번 단체헌혈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사회가 따뜻하고 건강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서울세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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