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렐, 우아함 속에 클래식 무드 담은 2021SS 신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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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렐, 우아함 속에 클래식 무드 담은 2021SS 신상품 출시 
  • 박홍규
  • 승인 2021.03.1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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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에서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은 클래식 라인의 신상품 출시를 알렸다.

라우렐의 레이디 무드 가득한 원피스는 SS 시즌 트렌드와 니즈에 맞춘 '뉴 클래식' 스타일을 완성한다. 가벼운 중량감에 드레이프성이 좋아 착용 시 유연하게 움직이며, ‘핏 앤 플레어’ 실루엣과 어우러져 더욱 우아하고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동양인 피부에 잘 어우러지는 블랙, 프렌치 블루, 크림 아이보리, 스모키 옐로우의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다양한 톤온톤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원피스와 함께 선보이는 프렌치린넨100 셔츠는 소재감이 주는 고급스러움과 비비드 한 컬러감이 더해져 심플하지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아마’ 식물에서 섬유를 추출한 린넨 100% 자연 유래 소재로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 없는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겉감에 린넨 조직의 텍스쳐가 살아 있어 시각적으로도 시원해보이며, 내추럴한 느낌의 멋스러움을 더한다.

라우렐의 벨보텀 팬츠는 미국의 듀퐁사가 개발한 고탄성 우레탄 섬유인 “라이크라®”을 사용하여 탄성이 좋고 유연하며, 장시간 착용에도 구김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아이템으로 착용하기 좋다. 실용적인 벨트 고리와 앞 사선 포켓으로 디자인 면에서의 디테일 또한 살렸다. 특히, 앞쪽에 주름이 잡혀 있어 길고 자연스러운 다리 라인을 만들어주며, 적당한 두께감으로 봄부터 여름까지 활용 가능하다.

라우렐의 이번 봄 신상품은 21일 롯데홈쇼핑 방송과 롯데아이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라우렐 Laurel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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