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푸드, 피자와치킨의 러브레터 소자본 배달전문점창업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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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푸드, 피자와치킨의 러브레터 소자본 배달전문점창업으로 눈길
  • 허남수
  • 승인 2021.03.1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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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의 수요가 늘어나는 요즘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는 배달 맛집이 눈길을 끄는 중에 피자와치킨의 러브레터는 차별화된 신메뉴를 출시하면서 창업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요식업 자영업자들이 직격탄을 맞은 상황에서 디에스푸드 관계자는 "배달을 기반으로 하는 피자와 치킨 배달전문점들은 잘 버티고 있다"라고 전했다.

꾸준한 신메뉴 개발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피자와 치킨의 러브레터가 이번에는 집에서도 멕시코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타코에무쵸'를 출시하며 소비자와 예비창업자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업체 측은 신메뉴 출시 기념 신규창업주들에게 30명 한정 300만원의 현금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예비창업주들에게 있어 가장 큰 고민인 창업비용 고민을 덜기 위해 7無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7無 프로모션을 통해 가맹금, 교육비, 인테리어 본사마진, 주방기기 본사마진, 감리비, 로열티, 보증금 7가지 없이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또한, 손쉬운 조리 시스템으로 1인 창업 역시 가능해 인건비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를 통해 예비창업주들은 안정적으로 초기 정착을 할 수 있고 코로나 시대에 수요가 늘고 있는 배달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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