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닥터유 제주용암수’, 워터소믈리에가 뽑은 한국 최고의 물
상태바
오리온 ‘닥터유 제주용암수’, 워터소믈리에가 뽑은 한국 최고의 물
  • 박주범
  • 승인 2021.03.22 1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 국가대표 워터소믈리에 6명 심사 참가
연수 위주의 국내 시장에 경수라는 새로운 카테고리 개척해 나갈 것

오리온은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협회장 경희대 고재윤 고황명예교수)가 진행한 ‘2021년 제 5회 먹는샘물 품평회’에서 ‘닥터유 제주용암수’가 74개 대상 제품 중 최고점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3일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고재윤 협회장을 비롯해 한국국가대표 워터 소믈리에인 강지원(인덕대 강사), 김하늘 워터소믈리에(더좋은물), 이한서 워터소믈리에(워터인사이드), 박채원 워터소믈리에(경희대 박사), 권순민 워터소믈리에가 참여했다. 심사는 6명의 워터소믈리에들이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국내외 일반생수, 해양심층수, 염지하수, 탄산수 등 74종과 정수기 물을 검은 천으로 상표를 가리고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진행됐다. 

품평회 결과 닥터유 제주용암수는 89.75점을 획득해 이들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

경희대 고재윤 고황명예교수(심사위원장)는 “제주 청정 바닷물이 지하 암반 대수층에 스며든 곳을 취수해 해양심층수와 지하광천수의 장점을 모두 지녀 물맛이 청량하고 부드러움이 탁월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닥터유 제주용암수에는 2L 제품 기준 칼슘 130mg, 칼륨 44mg, 마그네슘 18mg이 들어있다. 서구화된 식습관을 가진 소비자들을 위해 pH도 8.1로 알칼리화한 것도 특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제주도의 용암해수로 만들어 친환경적이면서도 건강에 좋은 닥터유 제주용암수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진행된 품평회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해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사진=오리온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