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동대문구 3명, 양천구 6명, 영등포구 3명 확진 [코로나19,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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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동대문구 3명, 양천구 6명, 영등포구 3명 확진 [코로나19, 23일]
  • 김상록
  • 승인 2021.03.2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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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동대문구, 양천구, 영등포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동대문구 1117번은 기존 확진자를 통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동대문구 1118번은 비동거가족을 통한 감염 추정이다. 동대문구 1119번의 감염 경로는 미정이다.

양천구 1170번은 양천구 1114번의 동거인이다. 양천구 1171번은 양천구 1151번의 동거인이다. 양천구 1172, 1173번의 감염 요인은 조사 중이다. 양천구 1174번은 양천구 1167번과 접촉했다. 양천구 1175번은 타구 확진자와 접촉했다.

영등포구 1155-1157번의 동선, 접촉자는 역학조사 중이다. 영등포구청은 "확진자는 국가지정 격리치료병원으로 이송되도록 조치하였으며, 확진자 거주지와 방문지, 주변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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