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30일 오후 9시 기준 159명 확진...부산 집단감염 심각, 서구냉장업체 누적 109명 집계 [코로나19, 30일]
상태바
[속보] 서울 30일 오후 9시 기준 159명 확진...부산 집단감염 심각, 서구냉장업체 누적 109명 집계 [코로나19, 30일]
  • 민병권
  • 승인 2021.03.30 2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도권 확산세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가운데, 서울 신규확진자가 30일 오후 9시 기준 150명을 넘었다. 추정치이긴 하나 150명 미만의 기록이 다시 150명대로 증가한 것이다. 동일 시간대 1주전과 비교하면 38명 증가한 수치이며 전일 대비 25명 증가한 결과이다. 

경기지역은 104명, 인천은 20명으로 수도권 잠정 집계는 283명이다. 비수도권은 156명으로 31일 0시 기준 500명 내외의 집계가 예상된다. 

집단감염 현황은 부산지역이 가장 심각하다. 서구 냉장업체에서 시작된 코로나 감염은 주변 유흥업소로 이어져 누적확진자 수는 109명으로 늘어났다. 구로구 목욕시설은 17명, 서초구 텔레마케팅 업체 관련 누적 확진자는 14명이다. 

사진=보건복지부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