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관, 3월 관세행정 분야별 으뜸이직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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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3월 관세행정 분야별 으뜸이직원 선정
  • 박주범
  • 승인 2021.04.0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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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5일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정인희 관세행정관 외 4명을 3월 으뜸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인희 관세행정관은 수입자동차업체가 저가신고 및 비정상 할인을 통해 거래가격을 왜곡한 사실을 적발하여 약 43억원을 불복없이 추징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광호 서울본부세관장은 5일 3월의 으뜸이로 선정된 정인희 관세행정관 외 7명의 직원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축하와 격려인사를 전했다
김광호 서울본부세관장은 5일 3월의 으뜸이로 선정된 정인희 관세행정관 외 7명의 직원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축하와 격려인사를 전했다

적극행정 분야 으뜸이로는 과세가격에 누락된 해외 지급 자문비용을 업체가 자발적으로 납부하도록 하여 성실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김혜림 행정관이 선정되었으며, 통관분야 이성철 행정관은 보세공장 수출물품의 보세운송 제도 개선으로 약 10억원 상당의 수출물류비 절감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서울세관은 실시간 청사시설 개선창구 개설 및 방역인프라 구축에 일조한 공으로 전건주 행정관을 일반행정 분야 으뜸이로, 저가 중국산 마스크를 국산으로 허위표시한 업체를 적발한 김연아 행정관을 조사분야 으뜸이로 선정했다.

한편 분기별 으뜸이팀 분야에서는 우상익, 박희장, 안슬기 관세행정관으로 이루어진 해외직구 되팔이 척결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서울본부세관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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